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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100억이 왔다갔다 한다는 직업

ㅇㅇ |2024.05.21 13:58
조회 6,169 |추천 13

 

 

 



얼리어잡터에서

준정부기관인 한국 자산관리 공사에서 일하는

18세 신입 사원 이야기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은 회식가서 콜라마시는건가?ㅋㅋ

와...근데 사회생활 진짜 빨리 시작하셨다... 



 



심지어 출,퇴근도 전혀 문제 없는 게

여기 기업 사택 복지가 있다고 함…




 

 

 

 



32평에 3개의 방이 있고 월세는 안 내고

관리비와 공과금만 낸다고 함



와 진짜 좋다... 





근데 맡은 업무도 대박인 게


 

 



현재 송금 업무를 주로 하고 있음



지출 업무 중 송금 최대 금액은??




 



헉!!!!!!!!!!!

100억이요?????????????????????ㄷㄷㄷㄷ 




 

 

 

 

 


헐...




 

 


은행에서 이체가 지연된 거라 해프닝으로 끝났다는데

와... 정말 아찔했겠다... 


100억이 내 손에서 왔다갔다 한다니…

진짜 저 썰 푸시는데 내가 더 오금지렸음 ㅋㅋㅋ


100억보냈는데 못 받았다고 하면 

진짜 심장이 쿵할거 같은데 

18살이신데 대단하심 ㅠㅠ


 





사실 이렇게 일찍부터 일하면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다른 직원 말 들어보면 그냥 장점 밖에 없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이 분도 아정씨랑 마찬가지로 비슷한 루트 탄 케이스임)

 

 

 

 

 

 



그쵸… 돈이 짱이죠…ㅋㅋ




20살 때 부모님 도움 안 받고 본인 돈으로 해외여행이라니…

부럽다 ㅠ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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