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주는 거 맞아. 낳아준다는 게 나는 낳기 싫은데 남자가 원해서 해준다는 개념이 아님. 남자와 여자 공동의 자식인데 몸 상해가며 임신하고 아이 낳는 건 여자뿐임. 그래서 낳아준다는 표현이 맞음. 예를 들어 남녀가 차를 타고 가는데 남자가 운전했다 치자. 그럼 같이 어딘가로 가는 거지만 남자가 운전해준 것임. 이걸 여자도 같이 운전했다 하지 않음. 같은 목표를 위해 한쪽만 일방적으로 다 한 거임. 여자가 조수석에서 길 봐주고 남자 졸지 않게 신경써준다 한들 운전은 남자가 혼자 한 게 맞음. 똑같이 여자가 혼자 애 낳아준 거고 목숨 걸고 낳는 데다 몸에 반드시 후유증이 남는 것이기 때문에 희생이라 표현하는 것임.
베플ㅇㅇ|2024.05.22 21:04
ㅋㅋㅋ 저래놓고 지엄마 고생많았다 질질짜면서 지 와이프도 지 엄마만큼 고생시키고싶어함.
베플ㅇㅇ|2024.05.22 17:32
왜 아니죠? 아이를 위해서 여자 몸 희생해서 낳는 건 맞잖아요. 임신기간 내내 건강하다가 아무 문제 없이 출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베플ㅇㅇ|2024.05.23 02:33
자식 보는데 손가락 하나 안아픈 남자들이 희생이 아니라고 나불거리는거 왜 이렇게 죽빵 갈기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