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9세 아줌마
인생처음 자차 장만합니다.
캐스퍼로 결정은 했는데
아이보리와 카키 무한고민 중입니다.
카키가 이쁘긴 한데 곰방 질릴것도 같고..
아이보리는 무난하게 이쁘긴한데 좀 재미없는 것 같고…
무광 카키도 끌리는데 관리가 어렵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좀 망설여지네요.
어떤 관리가 어렵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_^;;;
도와주세요~~~!!!
추가
경차가 필요합니다.
+ 추추가
집에 남편 차 소나타 있습니다.
면허는 대학생 때 따고 딱히 차가 필요없이 살다보니 (학교, 직장 다 지하철로) 장롱면허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도 안태우고 저 혼자 쓸 거구요. 동네 마트나 작업실 왔다갔다 할 때 쓸겁니다. 직장 은퇴했구요, 자녀 없으며 살짝 한적한 경기 신도시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