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으면서 능력이 안되는 사람
ㅇㅇ
|2024.05.26 12:16
조회 16,596 |추천 36
회사에 놀부심보 아줌마 직원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욕심많고 자기 내세우기 좋아하는 전형적 타입인데 집은 잘 살아서 돈은 좀 있나봐요
근데 문제는 학벌도 다른사원에 비해 조금 안좋구 그렇다고 실력을 인정받는 건 아니라 자기 업무성과를 계속 내세우려하고 얼굴도 못생긴편인데
솔직히 일잘하고 꿀릴것 없는 애들은 조용히 정치질 안하고 남들한테 피해안끼치고 자기할일 하며 아쉬울게 없으니 적당히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는데 이아줌마는 꼭 지 시다바리 한명 병신같은 애 끼고 남들을 까기 시작하고 괴롭히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사람 트집잡는데 혈안되어 있고 저도 본능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는데 타켓이 되서 진짜 집요하게 시빌 걸더라구요.
진심으로 관심도 없고 부딪힐 일도 없는 인간이 계속 연결고리를 만들어 시비를 거는데 상대하기 짜증나네요..ㅠㅠ 이러한 유형의 사람 혹시 직장에 있나요?ㅠㅠ
- 베플ㅇㅇ|2024.05.2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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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저도 그런사람때문에 직장 그만뒀습니다.. 상황이 완전 저랑 똑같은게..글만 읽었는데 ptsd 오네요. 여왕벌은 옆에 시녀가 있어서 나대는거에요. 다른사람들처럼 아무도 정치질에 동요하지않았다면 그렇게까지 나대지는 않았을겁니다.. 시녀가 문제임.. 꼭 그런 사람들은 일도 못해요. 문제만 만들고 해결조차 할 줄모르고, 어떻게 공주님으로 자랐는지;; 저도 아줌마때문이였는데 설마 같은사람은 아니겠죠ㄷㄷ
- 베플ㅇㅇ|2024.05.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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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얼굴도 못생긴 편인데” 이건 내용과 관계없지 않나요
- 베플ㅇㅇ|2024.05.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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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회사에서 자기 할일 다 하고, 일 외 적인 부분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면,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함. 일은 그 진상이 주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주는 거라는 걸 잊지 마셈. 막상 일이 크게 비화 되었을 때, 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 편이 되게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