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편하게 쓸게여 ㅜㅜ 아무나 의견좀 주세요 20대초반입니다
내가 술을 좀 많이먹고 필름 끊겼던적이 있는데
그게 남친한테 안좋게 보였나봐
혼자 안좋은 감정을 내뱉지 못하고 갖고있다가 결국 어제 이별통보함 .. 만난지 99일째였어
내가 붙잡는식으로 말했는데
본인 정신상태는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된것 같다. 그만큼 널 신경썼고 너에게 서운해했다는거다 잘지내라 왔는데
더 붙잡으면 소용없을까 .. 한번도 누굴갈 붙잡아본적이 없는데
대차게 차이더라도 내가 하고싶은대로 붙잡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