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둘 다 해당인데 솔직히 스트레스 많이 받음 혼자서ㅜ 겉으로 봤을 땐 왠만한 애들이랑은 거의 다 말 터서 주변에서 아 좀 친구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학교 아님 밖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인사, 대화 좀 주고받기가 끝 친한 건 맞는데 따로 연락보내서 놀자 하기엔 어색한..?느낌 그 정도로 친한 건 아닌 그런거.. 진짜 스트레스 받는게 뭐냐면 정말 깊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3~4명 정도 있는데 나한텐 걔들이 전부지만 걔들한테 난 그냥 친한 친구,절친 중 한 명 이런 느낌이라ㅠ 고딩 되고 나서 학교 떨어지고 반 떨어지고 하다 보니 더 그럼ㅜ 연락해서 놀자! 해도 이미 다른 애랑 약속있어서ㅜ 이런 식이라 그럼 난 이제 놀 친구도 없고 근데 이건 완전히 내 성격 문제라 뭐 어쩌겠어..ㅠ 내가 바뀌어야지
전에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학원 같이 다니면서 더 친해지게 된 애가 있는데 걔가 나한테 너 친구 되게 많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구나 이래서 다른 애들도 그렇게 생각하나 싶고.. 정말 성격 고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ㅜㅜ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