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가 외부 프로젝트 때문에 투자한게 있어서 정작 직원들 연봉은 모두 동결 시켜버림 그래서 일할 의욕도 없어지고 몇몇 직원들은 오피셜 뜨자마자 바로 퇴사 한다하고 또 눈치보면서 자기할일 끝내면 남은시간 그냥 의욕없는 표정으로 시간이나 때우는 직원들 모습을 본 팀장님께서 집합을 걸으심
너네가 일 못해서 집한 거는건 아니고 그래도 최소한 회사 안에서 무기력한 모습은 보이지 말자고 너네 마음 다 이해 한다는 식으로 힘내자고 한후 계속 그런모습 보일거면 이직 해라
솔직히 너네 근무 시간에 급한 전화 받으러 가는 모습 몇몇 보이는데 이직 준비하는거 다 안다 분위기 헤치지 말고 갈 사람 가라 몇몇 사람들 때문에 모두다 무기력 해지고 팀분위기 곱창 나는거 싫으니깐 이라 하심...
솔직히 본인도 직책은 올라갔는데 연봉은 동결소리 듣고 사람x 잡xxx 뒤져보고 점점 의욕이 사라젔는데 티는 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은 들더라 일단 최소한 4달 최대 9개월 버틸 생각임...
아 연봉동결 그 소리 한마디가 열정을 꺾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