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분 비구니 돼서 피해자 공양 드리면서 몇십년을 사셨는데 진짜 잊히길 원할텐데 글삭 좀 해라.. 아들도 모르게 하려고 엄청 노력하셨던데 아직도 전남편으로 끌올되고
베플ㅇㅇ|2024.05.29 18:41
유영철이 원래 이혼한 자기 와이프 죽이러 집에 갔는데 전 와이프가 바닥에 엎드려서 자고 그 옆에는 소주병이랑 가족사진이 있는거 보고 마음이 애틋해져서 안 죽이고 나와서 다른 사람들 죽인 그 새끼지? 자기는 살인자인데 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아빠 감기 조심하세요~ 하니까 갑자기 그 때 정신이 번쩍 들면서 자기가 한 짓들이 떠올라서 소름돋았다고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