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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모친상···조문도 화환도 없이 절제된 남천성당 사흘

바다새 |2024.05.29 07:03
조회 286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달달판사 <4부>
작성 : 최대우 (2024.05.14. 22:22)

  지금 대한민국 제1야당에서는 제22대 정기국회 개원을 위한 국회의장 경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우원식(Won Shik Woo) 더불어민주당(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을 국회의장에 추천합니다.

  먼저, 이번 총선에서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300명 당선인 여러분들께 축하를 드리면서 한가지 당부를 겸해서 경고도 같이 드립니다. 몇일 전 조국 前 서울대학교 법대교수가 울릉도의 부속도서인 독도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반응이 너무 시큰둥해서 요청합니다.

  이번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300명 당선인 여러분들께는 제22대 국회가 시작되는 2024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달 기간동안 특정날짜를 정하여 울릉도의 부속도서인 독도를 순회방문하시면서 독도의 전략적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2024년 6월달에 독도를 방문하지 않는 제22대 국회의원이 단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그 분들은 아마도 4년이라는 국회의원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중도탈락 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22대 국회의원 300명을 인솔하여 독도를 순회방문하려면 새로 선출되는 국회의장의 역량이 매우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22대 국회를 이끌 새 국회의장에 우원식(Won Shik Woo) 더불어민주당(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을 국회의장에 추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도 더 우원식(Won Shik Woo) 더불어민주당(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을 국회의장에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50부>
작성 : 최대우 (2024. 04. 12)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전략가 답지 않게 22대 총선당일을 기점으로 6개월 전부터 선거 당일까지 나경원 당선인을 지지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도저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전투표 + 본투표가 3일간 진행되는 동안에 나경원 후보의 낙선을 100%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만사가 내 뜻데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이 세상이 천국일테니까요!

  21대 국회가 끝나고 22대 국회가 시작되기 전까지 나경원 후보께서는 22대 국민의힘 국회의원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미국 워싱턴D.C(미국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 행정 구역이자 정치적 영향력 있는 국제적 도시)를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국내정치가 매우 위태로워졌다는 것이 현실이 되었으니까요!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7부>
작성 : 최대우 (2023. 10. 14 원본 / 2023. 10. 16 수정본)

  대한민국은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야지만 명문대도 갈 수 있고, 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중병을 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사람들만 실려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고액과외를 받고 법대에 입학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한 사람들만 실력있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어느 누가 장담할 수 있나요?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이를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해서 지방에 있는 국립대를 갈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천재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불가능했다는 말입니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야지만 유능한 법관이 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야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방에 있는 국립대 밖에 나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입학하지 않아도 더 실력있는 법관, 더 실력있는 의사, 더 실력있는 회사 경영자, 더 실력있는 정치인/고위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왜 부정하나요? 헌법에 나와있어서 부정하시나요?



[펀글] 대통령의 모친상···조문도 화환도 없이 절제된 남천성당 사흘 - 중앙일보 하준호 기자 (2019.10.31. 오후 6:11)

(중략)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 풍경은 이례적이고 독특했다. 고인의 장례는 부산 남천동 남천성당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장으로 치러졌는데, 가족과 친지·이웃에 그 초점이 맞춰졌다.

(중략)

문 대통령은 안장식에서 “어머님께선 평소 신앙대로, 또 원하시던 대로 많은 분들의 기도 안에서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시게 됐다. 이제 아버지도 다시 만나시고, 못 가시던 고향에도 다시 가시고, 외할아버님·외할머님도 만나시고, 6남매 형제·자매들도 다시 만나시고 그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례를 마친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청와대로 복귀했다.

부산=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사진1 설명)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 마련된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사진 청와대>

(사진2 설명)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서 모친 고 강한옥 여사 장례미사에 참석해 성호를 긋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3 설명) 프란치스코 교황이 31일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 장례 미사에 전한 조전 전문. <사진 주한 교황청대사관>

(사진4 설명)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1일 오전 부산 남천동 남천성당에서 열린 대통령의 어머니 고 강한옥 여사 장례 미사 뒤 고인이 운구차에 모셔지는 것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뉴스1>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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