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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집문제

ㅇㅇ |2024.05.29 09:01
조회 1,151 |추천 0

30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3살 입니다. 3살연상.
23살에만나서 올해로 약7년 연애중입니다.
4년째 되던해애 동거시작햇습니다. 2년정도.
1년정도 따로살다가 다시 들어와 사는중..
1년정도 따로산 이유는 결혼이야기가 나왓다가
남친어머니가 우리아들이 돈못모은건 너때문이다
우리아들은 못모으고 너만모으니까 좋냐?
지금 우리아들 돈못모앗다고 모라고 하는거냐?
동거도 너혼자 좋아서 시작한거아니냐 시전..


그래서 결론만 말하자면
다시 돌고 돌아와
집이야기가 나왓는데
남친어머니가 20년넘게 만나시던 분이잇는데
혼인신고는 안되어잇음
그분이 집을 5억정도에 경기권쪽에 어머니집 옆단지에 매매로 사셧는데
지금 다른세입자 한테 집을 세를 주고있는데
전세대출받아서 돈주고 들어오라고 제안하심
전세는3억~3억5천예상
근데 이게도움받는건가요
대출은대출대로받고.. 남친말은 가족이라서 20%는 전세금 깍아준다고 한다고 남이면 그거 다받는다고..

남자친구가 얘기하는건 지금 저기안들어가면
우리가 투룸 집 알아서 구해야되거나
우리가앞으로 10년넘게일해도 집사겟냐고 그럼..

남자친구랑 제가 지금
동거하는곳은
남친명의 lh행복주택 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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