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4.05.29. 12:12)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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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펀글] 대통령의 모친상···조문도 화환도 없이 절제된 남천성당 사흘 - 중앙일보 하준호 기자 (2019.10.31. 오후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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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 풍경은 이례적이고 독특했다. 고인의 장례는 부산 남천동 남천성당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장으로 치러졌는데, 가족과 친지·이웃에 그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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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안장식에서 “어머님께선 평소 신앙대로, 또 원하시던 대로 많은 분들의 기도 안에서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시게 됐다. 이제 아버지도 다시 만나시고, 못 가시던 고향에도 다시 가시고, 외할아버님·외할머님도 만나시고, 6남매 형제·자매들도 다시 만나시고 그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례를 마친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청와대로 복귀했다.
부산=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펀글]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 D-1…판사는 28번 '석명' 요구했다 - 중앙일보 윤지원 기자 (2024.05.29. 오전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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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끈 점은 김 부장판사가 해당 선고 5개월 뒤 이 판결의 의미를 추가로 분석한 소논문 형식의 글을 법원 내부 ‘가사소년커뮤니티’ 온라인 게시판에 직접 올린 것이다. 김 부장판사는 이 글에서 “부정행위에서 비롯된 재산 감소나 부정행위 상대방의 재산 증가 등의 사정을 재산분할의 대상 재산의 범위, 분할비율 등의 산정과정에서 고려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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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김 부장판사는 이번 2심에서 양측을 대상으로 가족이 아닌 ‘제3자’에게 지출한 금전 내역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법조계 내부에선 “최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 재단 이사장에게 지출한 금전 내역이 있다면 이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 아니겠나”(중견 변호사)란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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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관장에게 1심보다 관대한 판결이 나올 것이란 일각의 전망을 더 하는 것은 김 부장판사가 “선제적 직관을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어 한참전에 판결문도 미리 써놓았을 것”(지방법원 부장판사)이란 법원 내부 평가 때문이다. 그는 2015∼16년 서울중앙지법 형사7부 재판장으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 댓글 공작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을 진행하면서 당시 소속 재판연구관(판사 업무를 보조하는 로클럭)에게 재판 시작 단계에서부터 무죄 취지 판결문 초안을 작성하도록 한 적이 있다. 법정에서 검사가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면 이를 깨는 내용을 덧댄 새로운 무죄 초안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식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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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판사는 이번 2심에서 양측에 총 28차례 석명(법원이 사건 진상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당사자에게 추가 설명 기회를 주고 입증을 촉구하는 행위)을 요구했다. 석명요구가 단 두 차례에 불과했던 1심보다 광활하게 쟁점을 들여다 본 셈이다. 이 사안을 잘 아는 법조계 관계자는 “이보다 더 많은 재판장의 석명 요구는 본 적이 없다”며 “그만큼 이 사건에 대단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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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기자 yoon.jiwon1@joongang.co.kr
(사진1 설명)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
(사진2~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서 모친 고 강한옥 여사 장례미사에 참석해 성호를 긋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 마련된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사진 청와대>
(사진6 설명)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1일 오전 부산 남천동 남천성당에서 열린 대통령의 어머니 고 강한옥 여사 장례 미사 뒤 고인이 운구차에 모셔지는 것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뉴스1>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