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의 갑질?
ㅇㅇ
|2024.05.29 16:19
조회 4,562 |추천 2
갑질이라고 하기도 뭐한게자잘하게 본인이 할수 있는걸 꼭 떠넘기거나윗사람이 자기한테 시켜도연차라도 써서 저 없는 날엔그담날 출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시키는 정성이며어려운일을 시키는건 아닌데 진짜 짜증남 왜저러나 싶음일은 또 더럽게 안함과장 보태서 근무시간 8시간중에 6시간은 나가있는듯?자리에 있질 않음
이런상사 어떻게 대하시나요....???
- 베플ㅇㅇ|2024.05.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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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글 중에 80% 거른다. 밑에 직원들은 그 윗 직원들의 업무 형태나 양이나 질을 아예 모른다. 항상 자기만 손해 본다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 못한다. 그리고 몇 년 후 그 자리 오면, '아 그때 이래서 그랬구나.' 이지랄. ㅋㅋ 회사에서 월급 받아 사는 거면, 위에서 시키는 일 그냥 열심히 해라. 회사나 그 위 위 상사나, 그게 회사의 업무에 문제가 발생된다 판단 되면, 알아서 조치 한다.
- 베플ㅇㅇ|2024.05.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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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거 하라고 상사 아래 직원뽑아두는거에요; 님이 못하고, 하지도 못하고 알지도못하는일은 상사 또는 다른사람이 하고있습니다. 덜중요하고 님이 할수있을만한 것만 시키는거고, 그건 전체업무 100%중에서 3%도 안될거에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