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오디다가 써야하나...괜히 썼다가...이상한사람이 되는건 아닐까...많이 고민고민도 하고 그냥..답답하고 그래서 씁니다..제가 마지막준비하려고 도망치듯이 밖에서 생활하면서 간간히 지내고있는데마지막준비라고 하면 뭐 다아시려나...속을 터놓을 친구도 하나도 없고 ... 속을 털어놓고 하고싶은 가족들도 나를 외면하고어렸을때부터 소심하고 학폭도 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뭐 그렇게 잘난것도 없고인생고달프게 살다가 가려니깐 억울하기도하고... 근데 지금당장상황에서 뭐 그리해도 사는것도보단 나을것같고 그냥 어디속편히 할곳도 사람도 없어서 그냥 끄적이다 갑니다힘들게 사는것보단 나을것같고 누가 이거보려나 싶기도하고 그냥 여기서도 관심못받을거고어디에 쓸곳없어서 그냥 끄적이고 갑니다누가 나를 찾아주지도않을것이고 관심주지도 않으니깐요마지막이글이 그냥 어짜피 소리소문없이 지나갈꺼니깐요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