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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자랑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4.05.31 07:00
조회 31,437 |추천 8
신랑이랑 같이 시댁가면 홀시어머니는

왜자꾸 딸 자랑을 할까요?

공부잘했다.

똑똑하다.

그림도 잘그렸다.

저 들으라는 식으로 그러네요.

추천수8
반대수62
베플ㅇㅇ|2024.05.31 07:33
다행이네요 어머님 아프시거나 일있으면 똑똑하고 야무지고 착한 딸 부르시면 되겠어요 저도 한시름 놓아서 좋네요 그래봐요 그담부턴 암말 안할껄요
베플ㄷㄷㄷ|2024.05.31 10:14
시어머니가 아들(남편) 자랑을 엄청 하더라고요. 듣기싫다 남푠에게 몇번 말했더니. 남편이 얘네 형부는@@대야 그만해. 창피해. 하니 그 후 자랑 안해요. 잘하면 뭐해여 지금이 중요하지... 오죽 자랑할게 없으면...
베플ㅇㅇ|2024.05.31 10:18
우리 시어머니는 아들자랑 많이함... 공부 잘했대... 근데 그아들이랑 나랑 같은 대학인데..... 왜!!!! 자랑좀 그만해 나도 남편만큼 공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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