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줄테니까.
그리고, 내가 왜 댁하고 차를 마셔야하는건지
말해봐요.
난 여전히 널사랑하고 변함이 없어.
다만, 난 가난하고 가진것이 없어서 당신이
원하는것을 해 줄수가 없어.
난 당신이 바라고 원하는 수준만큼이 못되어서
당신이 원하는 니즈에 맞춰 당신을 서포트해
줄 수가 없어. 하지만 당신이 원한다면 노력할거야.
그러나,
다시 또 1년의 시간이라면 그땐 너무 늦어요.
당신은 나를 싫어하게 되었지만,
내가 줄 수 있는건 사랑밖에 없지만
그래도 곁에 있길 바래.
자 말해봐요. 어떤것이 오해인지.
내가 울면서 아프게 아프게 그렇게
당신을 원망했을때 당신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말해봐요
내가 잘못본게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