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으면 가면 되잖아.기자회견 하는데 자기 시간 없다고 말 길게 하지 말고 질문 받으라는 그 태도는 도대체 뭐지?기자회견을 시간을 얼마나 할지 언제 질문을 받을지 딱 정해놓은게 아닌데 어떻게 그 수많은 기자들의 상황에 맞추라는 거야?빨리 끝내면 자기 질문 안 받았다고 ㅈㄹ할거고 늦게 끝내면 자기 바쁜데 왜 시간 쓰게 하냐고 ㅈㄹ할텐데 뭐 어쩌라는 거임?
그리고 기자가 아무나 기자회견 한다고 하면 다 감?지들이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고 필요하니까 가놓고 갑질하려고 드는 그 태도는 어떤 지능에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어이가 없어서...
아무튼 민희진 대표는 오늘 거의 강연을 하나 한 것 같다.사실 말이 좋지 그걸 실현하는 건 보통 사람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게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