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면 와서 추가함
+오타많을수있음
1. (맘충이라는 단어를 이해해버린)
백화점에서 일하다 지나가면서 본거라 정확한건 모름
3-4살 짜리 애가 백화점 통로 한복판에 누워서 찡찡거림
근데 애엄마로 보이는 여자는 달래거나 제지하는 하는것도 아니고 누워서 찡찡거리는 애 앞에 쪼그려앉아 휴대폰으로 촬영만하더라
주말+ 지하푸드코너이라 사람이 엄청 바글바글한데 앉아서 영상만 찍는거 보고 어우 ㅎㅎ
2. 카드 던지는 사람 생각보다 많음 특히 개저씨
3. 마감세일 안하고 있는데 와서는 마감세일안하냐고 물어보면서 어차피 할꺼아니냐면서 궁시렁거리면서 욕하던 아줌마 :)
4. 할배가 애기손님이랑 진열된 빵구경하는데 애기손님 손 잡더니 손가락으로 빵 눌러보게 함 ㅎㅎ
그러고는 구매도 안하고 갈길감 할배가 치매가 왔나 빵 버렸다 고맙다 :)
5. 이건 백화점 아니고 1층 개인매장에서 일할때인데 ㅎㅎ
쫌 많이 열받았음 들어올때 손에 전담들고 들어오는데 켜있더라ㅋ
주문하고 테라스 테이블로 가서 앉더니 거기서 담배를 처 빨드라
환기한다구 매장 문 다 열어 둔 상태 있는 상태
여기서 피면안된다고 옆골목들어가서 피라 했는데도 말만 네네 ㅋㅎ
6. 사이비 사이비 사이비!
매장에서 일하는데 어떤 아줌마 2명이 어머 냄새가 좋다~ 이러면서 들어옴
아 말많은 아줌마인가 보다했는데 카운터로 오자마자 하는말이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저기 옆이 아파트에서 왔는데 어쩌구 좋은 말 전해드릴려고 어쩌구 그냥 눈부터 광기 + 말투부터가 다 사이비
필요없어요 하니까 그래도 좋은 말 이러면서 또 말꺼낼려고 해서 말끊고 필요없다고요
하니까 청천히 나가면서 그래도 저희가 손님으로 올수도 있고 ㅇㅈㄹ 하면서 나감
매장에 있던 다른 손님도 저 사람들 뭐냐고 욕하드랔ㅋㅋ
바로 소금 뿌려버림 처음으로 소금을 다 뿌려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