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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신화 이민우 "팬들과 25년 째..너무 친숙해져서 가족 같은 느낌

쓰니 |2024.06.01 17:38
조회 24 |추천 0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민우가 팬들과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신화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화 이민우가 10년 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팬들과 만난 지 25년 째인 이민우는 "이제 징그러워요. 아니 너무 좋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들과) 이렇게 편하게 터놓을 정도로, 농담할 정도로 친숙해져서 이제는 가족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민우는 '타고난 춤쟁이'라는 칭찬에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부정은 안 한다"며 웃어 보였다. 또한 주접 댓글을 보고는 "재밌게 생각해서 받아쳐준다. 신화 활동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주접이었다. 주접 같은 멤버들을 팬들이 닮아갔다. 저희는 편집이 있어서 제어가 됐는데 팬들은 제어가 안 됐다"고 말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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