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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웅진 신부님의 "안수"는 개신교와 격이 다르다면 어떠한가.

까니 |2024.06.02 22:01
조회 145 |추천 0

 



 

고린토전서 11장 23ㅡ27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그래도 개신교가 자의적으로 해석한다면,



분.명.히.

“먹고 마시라” 라는 글자조차도 해석하지 못하는

“먹고 마시라”는 문장조차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은,

“먹고 마시라”는 짧은 문장조차 


이해못하는 거짓성령이나 마귀에 홀린자가 아니겠습니까.

 



어리석은 바보아닙니까. 강하게 이야기해야겠습니다.

 

물론, 이 매우 간단한 먹고 마시라는 행위조차도 

이상하게 해석하고 늘어놓는다면,


문장은 간단한데 해석이 이상하게 길어질수록 


매우 이상해지는 것과 마찬가지인 

참담하고 이상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짧고 굵게 말하겠습니다.

분명히 써있습니다.



“먹고 마시라”

 



이 문장도 해석하지 못한다면, 

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못한 매우 문제를 가진 사람임을


저는 이야기 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개신교에서 주도권을 갖을 위치에는 전혀 서있지 않습니다. 







개신교는 우리나라 악신에게는 오로지 당하기만 했고,

가만히 있기만 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천주교에서는 대항하여 이기기까지 했다는 사실을 

부정하진 못할 것입니다.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옛날이 아닌 현재의 실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꾸, 성령의 활동으로, 

치유 구마를 빌미로 종교를 유지하는 명목으로 보여주시는데


성령은 하나이며, 지구만하고, 어디에서나 있다는 사실을 왜곡하지 말고, 

똑바로 그리고 정확히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어디에서나 가득하여 흔한 것을, 

개신교는 보물인양 여기며,


오히려 반대로 수가 적은편인 성체는 굉장히 무시하고 있으니, 

이게 어찌된 반전 중에 반전이란 말입니까.

 




 

천주교의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은 

ㅁㅅ보다는 훨씬 더욱 세며, 


눈으로 응시하여 안수를 주실수도 있고, 

안수받은 신자는 그 힘에 힘없이 쓰러진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할 위치가

지금 개신교의 현 위치입니다.

 




개신교는 자신의 위치를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구원이냐, 구원이 아니냐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옥이냐, 지옥이 아니냐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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