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역사는 500년
500년동안 양반출신은 전인구중 약 10%
나머지 90%는 상인 노비 농민 출신들
그래서 진짜 양반 출신은 알아보기 힘든다.
자기 집에 족보 있다고 해서 양반 출신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많다.
조선시대때는 오직 양반들만 족보 만들수 있다.
근데 오늘날 집집마다 족보 하나씩 다 있다.
그래서 다들 양반출신으로 생각하는데
조선말기때 나라가 혼란으로 족보를 훔칠것나
돈 주고 이름을 기재해서 가짜 양반들이 많았다.
근데 그런 조선시대 신분제를 타파는 누구 했을까?
일제시대때 갑오개혁을 일으킨 일본지지 등업고 김홍집내각으로 했다고 기록되었지만...
그러나 6.25사변 일어나기 전에 그 당시에도 신분제 완전 폐지 되지 않았고 계속 유지를 했다.양반집에 노비들이 많이 있었기에 ...
그리고 상민 농민 천민들도 많이 있었다.
그래서 해방후에도 꾸준히 조선 신분제를 유지를 했다는 것이다.
소설 토지에 내용을 보면...머슴이 집주인 딸을 보고 계속 아기씨 하는 내용이 남아 있으니...
해방되어도 조선 신분제는 완전 폐지 못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신분제완전 폐지는 언제부터 했을까?
사실은 북한 덕분이다.
북한이 남북전쟁을 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계속 신분제유지 가능성이 높은데...
북한이 남한 침략으로 인해서 양반들이 남긴 기록을 대부분 소멸하는 바람에...
그리고 전쟁 3년 일어나는 동안 10% 있든 양반들이 죽고 했으니...그래서 아주 극소수 남은 양반들이 자기 세력들이 점점 사라지고 하니까 ...
휴전후...그때부터 조선시대 남아 있는 완전 신분제가 폐지 했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그후 너도나도 양반 출신이다고 하니
비로소 현대에 와서 조신시대 신분제가 사라진것으로 생각든다.
ps...전세계 역사적으로 보면 러시아나 베트남이나 캄보디아나...공산국가 되기 전에 왕조국가 ...근데 공산국가 되고 나서 그 나라의 신분제 폐지로 사라지게 된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