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요즘 밀양 성폭행사건이 자꾸 올라와서 궁금한게 생겼어요!
92년 아는 밀양토박이 언니가 예전에
본인이 다니던 중학교에서 친구 누구를 때렸고
코뼈를 부러뜨려서 전치 8주이상이 나왔데요.
본인 아빠가 경찰에 높으신분?이랑 친해서
같이 학폭 가담한 친구들 세네명은 모두 강제전학가고
본인만 교내청소하고 다녔다면서 되게
자랑스럽게 알아서 기어라는 식으로 말한 언니가 있단말이에요?
그때 난 부산 토박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요즘 올라오는 이슈들 보니까 갑자기 그언니가 생각나서!!
그때 말로는 밀양에있는
운동부? 있는 학교에 다녔고
단거리 육상? 부터 투환인가 뭐 여러가지 했고
사격중에서도 권총위주로 훈련했다고 하던데
그런 학교에서 발생한 학폭은 어느 글도 찾아볼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이런 밀양 학폭 얘기 들은 사람들 있을까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언어치료인가? 그런일 한다던데
ps. 왜 가해자는 뻔뻔하게 잘 사는지 이해안가는 보통사람1인인데
요즘 뜨는 이슈들 보니 갑자기 그 학폭 피해자도 옛날생각에
고통받고있지 않을까 뜬금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