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8살 작은오빠 22살 큰오빠 25살
나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랑 넷이 살아왔는데
큰오빠가 옛날부터 작은오빠를 너무 떄렸음엄마가 못막을정도로 힘이 세지고나선정기적으로 두들겨패고 나도 때릴라는거작은오빠가 못때리게 막아줌
작은오빠 성인되고 또 때린거작은오빠가 경찰불러서 잡아가게함
그리고 고소 안때리는 조건으로 고소 취하하고그 후부터는 쥐죽은듯이 사는데
때리질않고 그 후부터는 물건을 훔쳐감작은오빠 핸드폰만 두번바꾸고
나는 뭐 옷이랑 지갑 털림.. 저건 고소도 못함 ㅈ같은 법때문에
작은오빠가 같이 못살겠다고 엄마한테저거 버리고 우리끼리 따로 살자고 이야기함엄마는 차마 그러진 못하고
나 데리고 독립하는거 어떠냐고 작은오빠한테 말해서우리 둘만 집 따로 산지 일주일됐는데집앞에 큰오빠서있더라.. 주소 어캐안건지 모르겠는데
작은오빠한테 카톡하니까 집들가지말라고해서 나 pc방에서 기다림..
작은오빠가 와서 나 데리고 집가니까 앞에 아직 큰오빠있음
큰오빠가 와서 돈좀 달라고 그래서 작은오빠가 진짜 얼굴시뻘개져서
야이 xxxxx야 언제까지 우릴 못살게굴거야 니떄문에 집나와서 따로살잖아개 xxxx야 좀 제발 꺼져 우리 눈앞에서!!! 하고 무시하고 나랑 집들갔는데
오빠가 집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과호흡해가지고 옆에서 안정시켜줌..
오빠가 나보고 자기보단 앞으로 너한테 붙을일이 생길까봐 그게 너무 불안하다고그땐 자기가 저거 죽여서라도 막을테니까 공부만 열심히하고
또 찾아오면 그땐 경찰부르라고 하는데
너무 불쌍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