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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에스파 데뷔 전 승무원 준비…중국어 학원 다녀" (혤스클럽)

ㅇㅇ |2024.06.07 19:25
조회 44,825 |추천 31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과거 승무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이름이 예쁘다인 카리나'라는 제목의 '혤's club'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등장해 혜리와 만담을 나눴다.

혜리가 "카리나가 인싸이지 않냐"고 하자 카리나는 "내가 인싸였냐"고 어리둥절했다.

카리나는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데, 소문자 e다. 낯가림도 심하고 혼자 속으로 불편해한다"며 "귀 빨개지고, 사람 눈도 잘 못 쳐다본다"고 의외의 낯가림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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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승무원이 되기 위해 중국어 학원도 다녔다"며 간단한 중국어를 선보이기도.

이날 혜리는 카리나의 실물에 대해 "카리나 처음 봤을 때, '눈이 이렇게 큰 사람이 어떻게 있지' 싶었다. 얼굴이 눈의 반이다"고 떠올렸다.

카리나는 혜리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주변에서 언니가 얼굴 진짜 작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작더라"며 그의 소두에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카리나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혜리의 연기를 떠올리며 "덕선이가 밥 먹다가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하면서 우는 장면을 보고 오열했다"고 전했다.


혜리는 "그 장면이 첫 테이크였다. 너무 감정 소모가 심한 장면이니까, 두 달 동안 그 장면만 연습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혜리

추천수31
반대수26
베플ㅇㅇ|2024.06.08 02:12
와 근데 카리나 ㄹㅇ 승무원했어도 프리패스일듯....존예
베플ㅇㅇ|2024.06.08 00:06
카리나 고1때 캐스팅인데 중고딩일때 승무원 준비했다는건 좀 노는애들이 보통 그러던데
베플ㅇㅇ|2024.06.08 05:20
얼굴 카리나 맞음?
베플ㅇㅇ|2024.06.08 17:06
성형전 얼굴이었으면 승무원 떨어졌을듯
베플ㅇㅇ|2024.06.08 17:07
성형했으니깐 눈이 크겠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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