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물론 굉장히 화나지만 그렇게 힘들었기때문에 이런 멋진 글들이 나온것같고.. 그때의 소설들의 분위기가 너무 괴로우면서 좋음… 작가도 정신병걸려있고 사회도 제정신이 아니고 찝찝하고 눅눅하고 뭔가 읽으면서 약먹은거같은 기분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