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아가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나한테 줬습니다. 제목은 문재인의 운명이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문재인님이 대통령이 되기전 고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한 내용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정치인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었습니다. 보좌중에 사임을 하고 해외 여행을 떠났는데 네팔의 에베레스트산을 트레킹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나게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 신문을 보다가 고노무현 대통령님의 탄핵 사실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황급히 내한 합니다. 그리고 다시 복직하여 슬기롭게 대통령의 탄핵을 막았습니다. 역시 오른팔 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치보복이란 소제목을 보았습니다. 나는 책을 덮었습니다. 내가 알면 심판이 이루어지기에 주제넘게 나서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봉하마을 자택에서 뒷산에 올라 뛰어내리고 사망한뒤, 저한테 오셨습니다. 저는 그때 부산의 마리아마을에 있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타살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라 일단은 노사모 홈페이지에 대통령님은 타살입니다. 라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설 사람들과 산행을 했는데 고노무현 대통령 영가가 같이 등산을 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치만 소리가 들려서 알았습니다. 대통령의 홀로그래픽 영은 제주도에서 보았습니다. 직장 사무실에 혼자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과 권양숙여사님의 홀로그래픽 영이 오셨었습니다. 저는 가게로 가서 매실주로 대접하였습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실제 영가가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몇 개월 뒤 저는 서울의 돈보스코 직업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때 고노무현 대통령님이 가족 때문에 자살했다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나는 진짜 사실을 알게 되어 만세를 불렀습니다. 꿈에서는 나보고 경호원이라고 어떤분이 말했습니다. 문재인의 운명은 2011년도에 집필한 것으로 정치보복이란 내용이 있어서 덮었다고 예기했었지요?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심판 보면 어쨋든 심판은 이루어지겠지만 나서는게 아니라고 처음으로 회피를 해본 겁니다. 정치인들이라면 문재인의 운명 이란 책 꼭 읽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