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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온 신화 이민우 어머니의 알츠하이머 증세

ㅇㅇ |2024.06.10 10:39
조회 5,491 |추천 29


 

 

 



엄마가 집에 휴대폰이랑 지갑 두고 나와서

약속 취소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부모님





 



엄마는 한 바퀴 돌고 들어간다고 하시고

아버지만 집으로 돌아오심





 

 

 

 

 

 

 

 

 

 

 

 

 

 

 

 

 


ㅠㅠ 무릎 수술도 하셔서 서 있는 것도 힘드심 




 

 

 

 

 



집 호수도 기억이 안 난다고..하심 ㅠㅠ


 


 

 



누나가 엄마한테 작년에 벚꽃 보러 갔었다고 한 것도 기억 못 하심 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 이민우




 

 


원래 나이들면 금방 까먹는다고...




 

 


ㅠㅠㅠㅠ




 

 

 

 

 

 


엄마도 소리 지르고 싸우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원 가시기 싫어하시는 부모님까지.....

넘나 현실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ㅋㅋ|2024.06.11 09:43
부모님들 대부분 저렇게 두려워 하심. 단순한 건망증 이면 다행이지만 알츠하이머 이거나 치매라고 하면 자식들한테 짐만 될게 뻔하니까 혹은 요양원에 갇혀서 거기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앞서서 검사 받으러 안 가신다고 고집 부리시다가 증상 더 악화되서 결국엔 입원하시는 분들 여럿 봤어요. 자식들 정말 생각 하신다면 어?? 내가 왜 이러지 싶을떄 병원 가세요. 그게 자식들 도와주는 겁니다. .
베플영원없다|2024.06.11 09:14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로 보이는데요.. 빨리 병원가셔서 치료 하셔야해요.. 더 심해지시기 전에요.ㅜㅜ
베플ㅇㅇ|2024.06.11 23:25
아 눈물한바가지 흘림 ㅜㅜ약도 없으니 정말 무서운병 ㅜㅜ
베플ㅇㅇ|2024.06.11 19:19
아파본 사람은 병원 안가려는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음.. 뭔가 느낌이 쎄한데 그걸 사실 확인 받기가 두렵고 병원간다고 해도 치료될거란 보장이 없다는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임 특히나 알츠하이머 같이 노화로 치료법이 없는건 확정되는게 더 절망스럽기 때문에 안가려는건데 솔직히 알츠하이머 때문에 안락사 찬성할 정도로 비참한 병임
베플ㅇㅇ|2024.06.11 08:45
제작진들 같이 있으면서 극적인 상황 연출하려고 안 도와주는 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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