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끝나고 잘 준비하고 멤버들 투닥투닥 노는 시간에 정산하는 미미
방에서 안 하고 부엌까지 가져와서 정산 하는 이유
= 걱정하느라 재밌게 못 놀까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감동ㅜㅜㅜ
아침 먹고 한참 놀다가 생각해보니까 어제 설거지 한 기억이 없음
(전날은 저녁 먹고 영지타임 한참 했음)
생색 안 내서 물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미미가 뒷정리 한 거 몰랐음
멤버들이 미안해할까봐 일부리 호통 치면서 뭐라고 함
지락이들도 다 고마워해줌
미미 볼수록 참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 같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