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sns 50살입니다
저는.안해서가아니라
그안에서.서로.오해.그리고.얼굴.팔리고.이런거
싫드라구요
너무 사생활공개되는것도
싫고
남편은.시덥잖은.피드도
전체공개로.다올려.부담스럽더라구요
내얼굴도 문제지만
자녀들이있는데 그아이들 얼굴.다공개
동네.공개
요즘.신종범죄도.많은데
그리고.친하지않은.학부모들이.보게되는것도 싫고
또 그래도 친하긴.하지만
그엄마한테 팔로잉 신청을해서 뭐든사생활.공유하게하고
달래도보고.화도내봐도
알겠어.하고선.또.그대로
애들얼굴만큼은 올리지말고.본인거나.올려라.하니
웅.알겠어.하고.또.제자리
화가나서.한마디하니 왜그리.페쇄적이냐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그냐.하네요
그러더니.조율한답시고
친구공개계정에 아이들올리고
또다른계정에 자기운동한거
피드올리면.소통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면.댓글들.그댓글들에 또.댓글
반복
대회참가.사람들모여서.운동
또.일이커지더라구요
그건그렇다치고.본인.좋아하는거니
거기까진.포기
그런데.또.전체공개.피드에.운동한거.올리며
애들사진투척
또.반복
굳이.하지말라는데.알았다하고
또저러는이유가있을까요
사람을.기만하는거같아.기분이.나쁘네요
신뢰는.작은거에서부터.깨지고.쌓이는데
믿고서.안들여보다.다시원상태로
된걸보니 힘이빠져
내가문제인건지
정말 어찌해야할지몰라 여기에적네요
상대가.싫다는걸.굳이.이러는이유가
뭘까요
부끄러움.창피함이.없다는게.너무.부끄럽습니다
저는아이들만큼은.보호하고싶어요
못.살지만.잘.살아보이는척.한건.아니지만
굳이.사생활.공개해
애들까지.피해보게될.상황을주고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