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도 못먹고 굶주린 채 중식이 먹고싶어 짬뽕 한그릇도 배달가능하다는 가게가 있길래 한그릇 주문하기 죄송스러워 차돌짬뽕 14000원짜리 배민으로 주문했습니다
1시간 기다려도 배달이 안오길래 가게에 전화를 걸었고 언제 오냐는 저의 질문에 자세한 설명없이 배민 1로 주문했냐며 직접 배달 기사한테 배차간격 줄이라고 전화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음식이 불었을까봐 음식은 만들어진거냐 물었는데 가게가 점심시간이라 바빠서 음식도 안만들었답니다
게속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며 기사 찾아보라고 얘기하길래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음식점은 음식만 만들게 아니라 배달까지 책임지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배민하고 계약한건 가게인데 왜 그 책임을 고객이 져야 하죠?
이런분 계신가요? 저는 배민 1 많이 시켜보고 배차 늦어져도 가게사장님이 알아서 연락해서 조치 취해주셨고 왜 늦는건지 이유를 알아봐주셔서 주문량이 많거나 날씨가 궂은 날씨이거나 등의 납득할 만한 이유일경우 기다려서 받았었거든요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요지는 저처럼 가게 사장이 손님에게 직접 기사에게 전화해서 배치하라는 얘길 들어보신적 있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