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위기 좋아서 7위로 올라간 독수리
의기양양해서
핸드볼 하는 줄 알았다는 인교진과 ㅋㅋㅋㅋ
며칠 전에 야구 경기 보다가 졸았다는 이장원
(왜냐면...계속 쳐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 15대 0 대승을 거둔 독수리
점수를 적립했다가 다른 경기에 나눠쓰고 싶다는 조인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본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 특) 이런 상상할 때만 표정이 좋아짐ㅋㅋㅋ
근데 저 말 야구팬으로서 공감이 가는 게
점수를 낼 때는 엄청 내고
막상 내야 할 때는 내질 못 함......
재난지원점수 이런 제도 만들었으면....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