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아일릿이나 하이브 안티와 민희진 추종자에게 깔 꺼리를 던져 준 상황이 되었음
회사에 입장은 충분히 공감이 감 그리고 나도 아이돌 안무나 레퍼런스등에 모방은 과거부터 있어 왔고 그런 모방을 통해 재 창조가 되기도 하고 발전하기도 한다고 생각 함 과거 케이팝도 일본 아이돌에 레퍼런스를 많이 따라 했었고 지금 뉴진스도 과거 레퍼런스를 민희진 스럽게 따라한 거고
(실제로 민희진도 대표작인 핑크테입부터 소녀시대~ 이번 뉴진스에 이르기 까지 일본이나 유럽 미국등 여러 그룹에 레퍼런스를 카피 수준으로 따라한 게 많음 근데 차이점은 민희진은 이런 카피등에 당사자가 민희진 처럼 언플로 이슈를 만들지 않았고 대중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임 물론 업계 관계자 입장에선 이런 걸 다 아니 본인들만 민희진 말로 욕먹는 이 상황이 억울 할 꺼임)
근데 문제는 아일릿이 뉴진스랑 비슷하다는 지적을 제일 먼저 한 건 민희진이 아니란 거임일반 대중이 처음 들었을 때 안무를 보았을 때 어 비슷하다 말이 나왔고 작년부터 하이브와갈등이 있었고 특히 작년말 주주계약 정정 요구를 거절당한 민희진이 올해 초부터 작정하고
이런 대중에 의견에 동승에 당사자로 카피 논란을 언론에 공개 비판하며 언플을 했고
민희진과 하이브에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일반 대중은 마치 하이브가 단지 이런 카피논란등 때문에 민희진 개인을 죽이려 배임 고소를 했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또 그걸 귀신같이 이용해컨셉 잡아 수백명 기자들을 불러 모아
감정팔이 , 약한 여자 코스프레, 개저씨로 치부하며 하이브 명예훼손, 논란 그룹 실명까지 들며수차례 구체적 공개 비판 했고 이 작전이 민희진 의도대로 연예계 여론에 가장 힘이 막강한10~30대 여성들에게 직방으로 먹혔고 결과 이 네이트만 보더라도 하이브외 민희진이 언급한기타 그룹은 악플 천지에 민희진과 뉴진스만은 선플이 주를 이루게 되었음
(민희진을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이런 치밀함과 상황을 읽는 능력은 인정함 이러니 SM같은회사에서 사원에서 임원으로 17년간 일을 했다 생각함)
근데 이런 상황에 지금 같이 빌리프랩에서 해명하고 영상을 공개 한다???
이거 안티들 입장에선 웬 떡이냐 할 상황 아님??? 장담하는데 이걸로 아마 오랫동안 두고두고 깔꺼임 정말 더 안타까운건 지금 악플러들에 지나친 억까 악플이 넘처나고 민희진의 의도를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여론이 그 전보다는 이성적으로 되어가는 중이였고 민희진 추종자와골수 악플러들도 뭔가 명분이 떨어지는 추세 였는데 이때 이런 해명과 영상이라니 진짜 빌리프랩 관계자는 손들고 반성 해야 함
빌리프랩에선 민희진은 명예훼손으로 고소 (사실적 적시도 당사자와 의논 안 하고 언론등에 공개 하여 당사자가 손해를 입었을땐 가능함) 하고 안무등에 카피건에 대해선 민희진이 말하는 그런 의도는 아니였지만 그렇게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인정하고 차후부턴 신중하게 하겠다 말하며 아일릿에 지나친 비판과 악플에 대해선 강력하게 법적 조치 하겠다 이렇게 했어야 함
보면 분명히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 일꺼라 생각하는데 왜 일을 이렇게 못할까 싶어 진짜 너무 너무 안타까움
----------------------------------------------------------------------------------------------------------------------------------------------------------------------------------------------------------
또 지겨운 시작은 하이브에서 한 거고 민희진이 방어만 한 거 다란 말이 있어 참고로 남김
민희진과 하이브 갈등 과정
2023년 1월 21일 씨네21과 인터뷰
요약) 본인이 잘나서 뉴진스 성공 했다. 하이브 간섭하지 말아라. 하이브 아니어도 자본 투자처는 얼마든지 있다
2023년 12월 민희진이 어도어 지분 처분과 관련한 주주간 계약 개정을 요구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본격 최초 계약은 영업이익의 13배가 기업 가치 책정 기준 이었지만, (천억)
이를 영업이익의 30배로 바꿔 달라고 한 것이다(2700억)
요약) 내가 잘나서 뉴진스 성공 했으니 하이브 너 돈 더 내놔 천억 너무 적어 2700억 내놔
그리고 겸업금지도 풀어줘 맘대로 다른 회사랑도 일하게 이거 임
결국 갈등의 시작은 민희진의 돈에 대한 요구와 겸업금지 풀어 달란 요구였음
2024년 초 민희진은 하이브에 내부고발이라며 기타 문제제기 이후 4월 11일경 언론에 아일릿이뉴진스를 카피 했다며 공개적 비판 이렇게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