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로움에 미쳐돌아서 이상한 남자 만난거;;
당시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너무 ㅂㅅ같은 남자에게 내 시간이랑 돈을 투자한거같아…
당시에 그때로 돌아간다면 진짜 뜯어 말리고 싶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 아니면 만나지마
몸과 마음 둘다 상해 ㅠㅠ
상대방이 아무리 플러팅을 하든 고백을 갈기든 진심으로 널 사랑하는지 헷갈리게 한다면 무조건이야 절대 만나지말고 그 시간에 자기개발하는게 훠어어얼씬 너의 미래를위한 길이야
의심이 들게하는 사람은 무조건 걸러 너 자신을 소중히여겨
이걸보는 동생들 미래에서 온 너라고 생각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