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Vibe'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하얀색 브라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가녀린 팔뚝과 잘록한 허리 라인 등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한예슬은 팔뚝, 명치, 갈비뼈 등 몸 곳곳에 있는 타투를 자랑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예슬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와 노란색 브라톱 등 다양한 착장을 소화하며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언니 저랑 결혼해요", "너무 아름답다", "감동적인 미모"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인 한예슬은 올해 만 42세이며, 지난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MBC '논스톱' 시리즈, MBC '환상의 커플', SBS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빅이슈', JTBC '마담 앙트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한예슬은 지난 5월 7일 공개 연인 류성재와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예슬은 류성재와 결혼한 이후 이탈리아로 신혼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아. 여기 너무"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눈이 부신 듯 햇볕을 손으로 가리며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남편 류성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