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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도쿄 출발하는 기시다 부부

바다새 |2024.06.13 16:32
조회 68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19부>
작성 : 최대우 (2024. 06. 12 오후 10:36)

  우리집 큰애와 둘째애는 어제(6월11일) 아침부터 서둘러 집을 출발하여 일본을 여행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갔는데 5시간 지연 이륙하여 일본에는 저녁무렵에서야 도착했답니다. 아래 첨부사진은 큰애가 촬영한 둘째애 뒷모습. 둘째애는 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했고 복수전공으로 무역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후에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집애들은 아빠(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사진작가)를 닮아서 그런지 사진촬영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펀글]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도쿄 출발하는 기시다 부부 - 뉴스1 (2024.06.13 오전 11:09)

(사진1 설명) (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2일 (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부인 유코 여사와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4.06.13 ⓒ AFP=뉴스1

우동명 기자(kingdm@news1.kr)



[펀글] 기시다, 오늘 G7·스위스 평화 회의 순방 출발…"北 등 정세 설명" - 뉴시스 (2024.06.12. 오전 11:44)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2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우크라이나 평화회의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할 예정이다.

일본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13일부터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2일 오후 하네다(羽田)공항에서 정부 전용기 편으로 출발한다.

이후 15일에는 스위스로 이동해 우크라이나 평화를 논의하는 '세계평화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林芳正)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법의 지배, 견지 등 G7을 넘은 파트너와 관계 강화를 위한 관점에서" G7 정상회의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G7이 결속하고 여러 과제 대응을 주도하는 자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시다 총리는 G7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와 중동 정세, 중동, 인도·태평양 등 지역 상황과 경제 안보, 인공지능(AI), 기후 변화 등 폭 넓은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특히 그는 지난해 일본 히로시마(広島)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일본의 대처, 입장을 강조할 방침이다. 논의를 주도하려는 생각이다.

특히 닛케이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G7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중국에 대한 정세를 설명할 방침이다.

기시다 총리는 중일 분쟁지역인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포함한 동중국해, 남중국해 정세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계획이다.

또한 홍콩과 신장 위구르 인권 상황, 대만 해협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제기할 생각이다.

김예진 기자(aci27@newsis.com)



[펀글]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국민 63% "최태원-노소영 1조원대 재산분할 적절" - 스트레이트뉴스 함영원 기자 (2024.06.12 12:00)

‘세기의 이혼소송’으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2심이 노 관장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은 1조 3800여억원의 재산분할을 명시한 이번 판결이 적절했다는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금 액수 등 이번 재판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한 결과, '적절하다' 63.2% , '적절하지 않다' 20.1%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16.7%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전남(54.2%)과 전북(54.3%), 울산(57.3%)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적절하다' 응답률이 60%를 넘었다. 특히 대전이 69.8%로 가장 높고, 대구 68.6%, 광주 68.5%로 뒤를 이었다.

'적절하지 않다'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10% 후반~20% 초반의 응답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37.1%), 울산(35.0%) 등에서 비교적 높게 나왔다.

연령별로는 18~29세를 제외하고 30대부터 70세 이상까지 모두 60%가 넘는 응답률로 '적절하다'고 답했다. 18~29세는 '적절하다' 46.2%, '부적절하다' 22.9%, '잘 모르겠다' 30.9% 등으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잘 모르겠다'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여성의 '적절하다' 응답률이 남성보다 11.3%포인트나 높게 나와 이번 이혼소송을 바라보는 남성과 여성의 시각차를 드러냈다.

최 회장 측이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이어서 최 회장과 노 관장간 이혼소송의 최종 결론은 빨라야 수개월, 늦어지면 2~3년 정도 후에야 나온다.

최 회장은 항소심 판결 나흘만인 지난 3일 SK그룹 최고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 “개인적인 일로 SK 구성원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SK와 구성원 모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진실을 바로잡겠다“고 상고 의지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2005명, 응답률은 2.5%, 표본오차는 ±2.2%포인트이다. 통계보정은 2004년 5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림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함영원 기자



(사진1 설명) (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부인 유코 여사와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4.06.13 ⓒ AFP=뉴스1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우리집 큰애와 둘째애가 일본 후쿠오카 여행 중 오늘(6월12일) 오전 일찍 숙소 근처에서 큰애가 둘째애 뒷모습을 촬영.

(사진4~7 설명) 본인(최대우) 군복무 사진. 1982년~1983년 포항1사단 제72해병대대(기습특공대대)에서 하사로 군복무할 때 촬영. 1: 당직하사 근무 중 촬영. 2: 하선망 훈련 중 촬영. 3: IBS 칵션훈련(고무보트 모터 조종훈련) 중 촬영. 4: 매년 3월초 미국 해병대와 합동으로 강원도에서 실시하는 팀스피릿트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출발 전에 훈련준비하면서 촬영.

(사진8 설명) ​우타고코로리에(歌心りえ) - J에게(Jへ)|한일톱텐쇼 2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E38L3fRholY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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