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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대문자 S라인 자랑하는 글래머 비키니 몸매 “취향 저격, 정말 기대 이상”

쓰니 |2024.06.13 19:41
조회 389 |추천 0

 사진=신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6월 12일과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세부 넘 취저, 필리핀 정말 기대 이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필리핀 세부에서 바다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신수지의 명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1년생 신수지는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여자체조 국가대표,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볼링선수로 전향했으며 E채널 '노는 언니2',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TV조선 '미스트롯3'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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