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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쪽같은 내새끼, 도벽 금쪽이가 나왔을때
오은영 쌤 말씀 듣고 속이 다 시원.
애가 뭘 몰라서 잠시 남의 물건을 가져갔다고 표현하지마세요. 내께 아닌걸 가져가면 훔친겁니다. 그 표현에 애가 상처받을까 걱정하지마시고 내 애가 남의 물건을 훔치는걸 걱정하셔야 합니다. 라고.
저번에 아이가 물건을 허락없이 가져갔는걸 남편이 훔쳤다고 표현하신 글 쓰신분 꼭 보시길.
추천수394
반대수4
베플ㅇㅇ|2024.06.16 19:03
엄마가 애 비위 다맞추고 심각성을 모르더만 촉법소년 시기 지나면 절도도 누적되고 쌓이면 뻔히 범죄자됨 저 집은 엄마가 석달만 집 비우고 아빠랑만 살게하면됨 도벽도 고쳐질껄
베플남자ㅇㅇ|2024.06.16 22:52
금쪽이 몇년을 했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 있나.. 애들은 그냥 부모의 거울이야 멀쩡하고 인성 좋은 부모와 사랑 넘치는 가정환경 안에서 문제아들은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어
베플ㅇㅇ|2024.06.16 20:11
그거랑 계산도 안 한 물건 나중에 계산할 거라면서 계산 안 하고 자기 물건처럼 쓰는 거에 대한 것도 얘기해서 속시원~ 애들이 뭘 배우겠냐고 달라고 징징거려도 계산해야 먹을 수 있다는 걸 가르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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