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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VS 계명대 학생 만난 노소영 "실망한 곳은…"

바다새 |2024.06.17 10:47
조회 337 |추천 1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는 월남전(1965~1975년)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회를 놓쳤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대방을 불행에 빠뜨려야지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악랄한 주장이 아니라, 월남전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즉, 월남전때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쳤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제2의 월남전이라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전이 발생하여 언제 끝날지도 모를 전면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시기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최대우 2022. 12. 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8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국가 정상급 인물 진료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서울대 VS 계명대 학생 만난 노소영 "실망한 곳은…" - 매일신문 허현정 기자 (2024.06.15 오후 2:16)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계명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한 소회를 SNS를 통해 드러냈다.

노 관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tabula rasa'(백지)란 제목의 글을 작성했다. 타불라 라사(tabula rasa)란 '아무것도 써 있지 않은 흰 종이'를 뜻하는 말이다.

노 관장은 자신이 최근 두 곳의 학교(계명대, 서울대)에서 특강을 했다고 전했다. 학부생을 상대로 한 수업이라 부담이었지만 비교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전했다.

(중략)

노 관장은 "수업 전 잠시 총장님께 인사를 드리러 본관에 들렀더니, 커다란 희고 빈 캔버스가 계단 정중앙에서 나를 맞았다. 심상치 않아 물어보니, 총장님의 교육철학이라 했다"면서 "tabula rasa, 백지. 정체성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넘겨짚었더니, 총장님 얼굴이 환해지셨다"고 신일희 계명대 총장과 만난 이야기도 전했다.

이어 "50분 정도 강연을 하고 포스트잇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줬다. 40~50명쯤 돼 보였고, 질문이든 코멘트든 무엇이라도 써 내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학생들에게 선언했다"며 "무슨 질문이 나올까 궁금해하면서 한 장씩 읽어 봤고, 감동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우선 순수했다. 진지한 질문들이었다. '타불라 라사'에 감명을 받은 나는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좀 했는데 질문들이 제대로 정곡을 찔렀다"며 "진지한 고민이 묻어나는 질문이었다. 한 학생은 '관장님의 타불라 라사에는 어떤 그림이 있나요?"라고 물어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노 관장은 서울대 학부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한 이야기도 이어갔다.

(중략)

노 관장은 "(강의를 끝내고) 나오면서 주임교수에게 느낀 그대로 이야기를 했다. 좀 실망스러웠다고. 그러자 본인도 지방대에서 가르칠 때가 더 좋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노 관장은 두 학교를 비교하면서 우리 교육이 갈 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의 문제를 넘어 이제 교육의 목적 자체를 재고할 때라고도 강조했다.

그는 "한 쪽은 평범한 지방대, 다른 한쪽은 이 사회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곳. 문제는 GPT 등 인공지능이 서울대 학부생들의 지능은 훨씬 넘어섰다는 것이다"며 "물론 이들 중 일부는 차후에 다음 단계의 인공지능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건 매우 소수일 뿐이다"고 지적했다.

노 관장은 "나는 계명대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삶 또는 배움의 목적은 저 빈 캔버스에 멋진 자화상을 그리는 것. 정체성이야말로 최고의 예술이고,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붓을 손에 들고 있다. 자, 어떻게 그릴 것인가?'"라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은 정체성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독창성이 생기고, 그것만이 인간이 기계를 이길 수 있게 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노 관장은 서울대 공대 섬유공학과에 입학한 후 윌리엄앤드메리대학 경제학 학사,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취득하고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중략)

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



(사진1 설명) breeze <노소영 관장의 SNS에 올라와 있는 작품사진 추천>(breeze : 산들바람, 미풍 /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사진2~5 설명) ​마코토(MAKOTO) - 바람 바람 바람(風風風)|한일톱텐쇼 3회 계은숙 특집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T5TTEQwEIR0


(사진6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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