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 해외 사는데
자기는 장거리연애는 싫다고 나랑 사귀는건 적어도 1년뒤에 자기 한국 이사오면 하거나 나랑 확실히 결혼할 생각이 들면 하겠다했으면서
자꾸 장거리 커플이 쓰는 커플템(팔찌에 버튼 누르면 다른나라에 있는 애인 팔찌로 신호감)이나 장거리연애용 어플 나오는 릴스 보냄...
아니 당장 사겨주지도 않을거면서 그런건 왜보내는거임??
그거보고 내가 자기랑 연애하는 망상하면서 희망 가지고 더 자기를 원해주길 바라는건가 싶은데 너무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