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친구6명이 무리였는데 싸워서 4,2로 갈라졌거든 근데 내 친구는 2명 무리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내가 걔랑 좀 친하다 보니 "나도 같이 놀자"고 해서 걔들이랑 셋이 다 니다가 내 다른 친구도 들어와서 결국 4명이서 다녔었단 말이야 근데 이거까지는 좋았어. 근데 걔들이 싸우고 한 2
주..?정도 지나고 오늘 다시 화해를 한 것 같았어. 그래서 6 명이서 노는게 더 재밌어서 그런가 나랑 새로 들어왔던 내 친구는 신경도 안쓰고 그 무리에 붙어서, 나는 체육 시간 때도 혼자있었는데 아무런 관심도 안가져주고 오늘도 다 같이 놀기로 했었는데 집 갔다 온다면서 약속 그냥 쨌어.
우리 4명이선 오늘 급식 먹을 때 까지만 해도 계속 같이 대 화하고 급식 줄도 같이 서고 화장실도 같이 갔었는데, 갑자 기 2명이 친구들이랑 화해했다고 그 애들한테 가서 사실 나도 너희 틱톡 찍을 때 같이 찍고 싶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우리를 걍 버렸어.. 자기들 필요할 때만 찾고 내가 어떤 애 랑 손절했는데 걔가 이유 알려달라고 해서 내가 진짜 걔는 믿어서 알려줬는데도 걔한테 완전 잘 대해 주고 완전 친하 게 지내고 싶어하는 것 같고..그래서 나랑 내 친구는 겁나 서운함 근데 내가 친하다고 했던 애랑 같은 학원을 다니거 든 근데 심지어 옆자리야.. 또 이번 주에 걔랑 약속도 잡아 놨거든 근데 걔랑 사이 멀어지고 싶진 않은데..걔가 나쁜 애는 아닌 거 내가 알거든. 근데 당연히 더 재밌는 친구한 테 가는 건 이해가 돼.. 근데 그게 너무 속상해..누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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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려주거나 조언이나 위로 부탁..제발 1명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