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 관우. 그의 자는 운장. 유비의 의형제입니다. 동생 장비와 함께 평생 유비를 따릅니다. 관우의 첫 무공을 세운 때는 동탁군과 조조군17제후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아군이 계속 동탁군의 대장인 화웅한테 밀리자 아군 진영은 침울해져갔고 이에 보다 못한 관우가 그놈 하나 처리 못합니까? 하니 윈소가 대뜸 나서지 말라고 화를 냅니다. 이에 조조가 데운 술을 한 잔 따라주며 출전하라고 말합니다. 술은 갖다와서 마시겠다며 출전을 했고 청룡언월도로 단칼에 화웅의 목을 치고 진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셨는데 아직 식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유비가 자립을 하게 될때 조조군과 싸웁니다. 유비가 거기에 없을 때였습니다. 관우는 수세에 몰리고 조조가 장료를 시켜 항복을 권합니다. 관우는 3가지 조건을 내세웠고 그중에 유비의 소재가 밝혀지면 돌아가겠다 였습니다. 조조는 그전에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허락을 합니다. 조조는 각종 진귀한 것들을 관우한테 줬는데 관우는 그것을 형수님들께 드렸습니다. 조조는 여포가 탔던 적토마도 줍니다. 이에 관우는 뛸듯이 기뻐하며 유비에게 갈때 단숨에 갈수 있다며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말에 조조는 씁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관우는 무공을 세웁니다. 조조군과 원소군이 싸울때 적장 안량과 문추를 베어버립니다. 은혜를 갚게 된 것입니다. 한편 유비의 소재가 밝혀지자 관우는 형수님들을 호위하며 조조를 떠납니다. 그리고 동생 장비를 만납니다. 장비는 관우가 조조편이 됫다고 믿지를 못하고 시비를 겁니다. 그때 조조군 장수가 추격해온것을 보고 관우가 단칼에 베어버립니다. 이에 관우와 장비는 화해하고 유비를 만납니다. 중간에 상산 조자룡도 합세했고 유비는 형주로 갑니다. 그곳에서 천재병법가 제갈공명을 얻은 유비는 형주로 공격해오는 조조군을 피해 손권이 있는 오나라로 갑니다. 그리하여 그 유명한 적벽대전이 벌어집니다. 조조편인척 하면서 배들을 다 묶어버린 방통. 고육지책을 써가며 가짜 항복 문서를 쓴 황개. 그리하여 제갈양이 동남풍을 부는데 성공하자 전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제갈양은 자기 휘하의 장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데 관우한테는 지시를 않합니다. 이에 격분한 관우한테 당신은 조조의 은공을 입어 참여시키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관우가 군련장까지 써가며 화용도에 배치를 받습니다. 온갖 작전에 녹초가 된 조조는 마지막으로 화용도에서 관우를 만납니다. 조조는 체면 불구하고 살려달라고 합니다. 관우는 예전의 은공이 있는 조조를 그냥 보내버립니다. 쓸쓸히 막사로 돌아온 관우에게 조조는 어찌 됫습니까? 하니 보내줬다고 합니다. 이에 제갈양이 군법으로 다스리려하자 유비가 말립니다. 그제야 제갈양이 조조의 운세가 끝나지 않아 관우에게 기회를 준 것이라고 합니다. 그후 유비는 촉나라를 차지하고 군사적 요충지인 형주를 관우에게 맡깁니다. 처음에는 조조군의 방덕이 관을 메고 출전했으나 지고 말았고 이제는 오나라의 여몽이 쳐들어 옵니다. 여몽은 봉화대를 다 접수했고 관우는 뒤늦게야 알아채지만 늦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혈로를 뚫으려 했지만 사로잡히고 맙니다. 이제 손권이 은근하게 항복해라고 하지만 관우는 항복을 거절합니다. 이에 손권은 관우의 목을 벱니다. 이 사실이 촉나라의 유비에게 알려지자 유비는 동생 장비와 함께 75만 대군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무리하게 병사들을 혼낸 장비가 장달과 범강한테 목이 잘립니다. 유비는 진격합니다. 오나라 군사들이 막아서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나라는 백년서생 육손을 총장군으로 임명합니다. 육손은 진문을 굳게 닫아 걸고 장군들의 충동질에도 참습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촉나라는 진을 나무들 곁으로 옮깁니다. 그리고 유비는 진영을 그린것을 제갈양한테 보냅니다. 제갈양은 그것을 보고 지게 될것을 내다보고 다음을 준비합니다. 육손이 움직입니다. 화공을 사용하여 촉나라 군을 대파시킵니다. 유비는 도망가고 백제성에 들어갑니다. 죽을때가 된것 같습니다. 제갈양을 불러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한편 구천을 떠돌던 관우의 영이 어느절의 스님에게 목을 부탁합니다. 그러자 스님은 당신이 지금까지 죽인 사람들을 생각해봐라하며 거절합니다. 적토마는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고 전해집니다. 관우에게 쳐들어온 여몽은 관우의 영이 들어가 손권한테 삿대질을 하며 7개 구멍으로 피를 내뿜으며 죽었다고 합니다. 그후 관우는 신장이 됩니다. 대표적인것이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는 박한경이 세운 종교로 여주에 본부도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