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실을 맺은 거 같아 기분좋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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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생인데 솔직히 졸업해도 미래가 없다 느껴서 공시 준비했어
직렬은 교도관, 공부는 영어 베이스가 있어서 할 만 했음
굳이 교도관 선택한 이유는 친척 중 교도관이 있는데 진짜 놀면서 일할 수 있다고 하길래 그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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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5시에 봤는데 축하들 해줘서 너무 고마워 하나하나 댓글 달진 못하는데 좋은 날 좋은 댓글 이렇게 많이 받아서 진짜 너무 좋다..
+ 6월 22일 토요일
이제 보네요.. ㅠ 많이들 지적해 주셨는데 절대 혈세 냠냠하겠다 이런 생각 아닙니다 ㅠ 이제보니 진짜 말을 좀 생각없이 했네요.. 현직에서 고생하시는 선배 분들께 절대로 누가 되지 않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