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간 고려 공녀 176명 끌려가. 비공식 기록은 2천 명 추산하기도하지만 몽골의 전문가인 바트술해 (몽골 뭉크하누대 학장) 교수에 따르면, 원나라 당시 무려 20만 명 넘는 몽골 여성이 원나라에서 한국으로 이주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두 나라는 서로를 '신부신랑 나라' 또는 '어머니 나라'로 부르게 됐다.. 당시 몽골의 인구를 감안한다면 어마어마한 인구이다. 현재 몽골의 인구는 300만여 명 정도이고 내몽골에 1500만 명 정도가 있다. 바타르 대학 총장(전 연세대 교수)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몽골은 언어·인류학 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했다
당시 몽골인구는 100만명 정도였는데 100년간 20만명의 여자가 이주할 정도면 어마무시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