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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가격 400만원 명품의 원가는 얼마?

ㅇㅇ |2024.06.23 13:05
조회 97 |추천 0
2024년 6월, 크리스챤 디올 가방중 유럽 매장에서 2,600유로(한화 약 385만 원)에 팔리고 있는 제품의 원가가 53유로(한화 약 8만 원)으로 드러났다. 장인이 아닌, 불법체류자를 고용해 가방을 만들어 납품 했었던 것이다. 이들 공장은 대부분 중국인이 운영하고, 중국이나 필리핀에서 온 불법체류자들을 주로 고용해 24시간 휴일도 없이 운영했다. 이를 통해 생산비용을 아낀 업체는 가방 한 개당 불과 53유로, 우리 돈 약 8만원씩 받고 디올 사에 넘긴 걸로 나타났다.
8만원짜리를 400만원 아니 한국여자들은 1000만원에 구입하고 있다얼마나 한녀들이 호구인지 모른다
명품도 번역한 단어일뿐 원래 단어는 luxury good 즉 사치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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