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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의 실체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 보육원에서 잠깐 지냈던 사람으로
그 당시의 보육원의 실체를 밝히고자
이렇게 이야기를 씁니다.
그 당시 언니,오빠들 그리고 제가 당했던 ㅍㄹ입니다.
일기를 안썼다는 이유로 5학년 6학년 되는 아이를
ㅇㄷㄹ ㅃㅊ시키고, 발로 ㅂㄱ, ㅃ을 때렸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벌벌떨며 울었습니다
어린 아이들끼리 서로 그곳을 나가고 싶을정도로
심한 ㅎㄷ와 ㅍㄹ을 당하며 지냈습니다.
6살인 저에게도 그 ㅍㄹ은 있었습니다.
비가 오고 천둥치던 그날
각자의 신발을 신발장에 넣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름을 호명하며
기둥에 세워놓고 울고 불고 빌던 저를 잡아다가
끝까지 때렸습니다
그 나이에 무엇을 잘못했다고 그리 때렸을까요...
지금은 유명 연예인 , 일반인도 나눔을 할 정도로
커지고 이전도 하였으며 원장도 바꼈습니다
ㅊㅊ에 있던 그 보육원
그곳에서 자라며 잠깐 지냈던 언니 오빠 동생분들
지금 다들 잘 지내시나 궁굼하네요
전 비오는 날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의 기억이 생각나 악몽을 꿨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덜하지만 지금처럼
누군가에게 그 당시 일을 얘기하는 날이면 항상
악몽을 꾸었는데, 오늘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그 당시 선생,원장이라는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고 아무 감정도 없었나요?
어린 아이들이 울고 빌어도...
그 사람들 다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나쁜 기억만 남겨주고,
본인들은 웃고 행복하면 너무 억울할거 같네요
지금은 그런 곳 없겠죠?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당시 그 보육원에서 나쁜 기억,상처만 가졌던 분들
이제는 잊고 행복하세요
전 그곳에서 나와 부모님과 다시 지내 잘 지내고있습니다.
절대 있어서는 안됄 일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야기 마칩니다.
ㅊㅊ 보육원 학대 폭행 널리 알려져 또다른 폭로가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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