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레드벨벳은 배드보이, 피카부, 빨간맛, 루키, 러시안룰렛, 덤덤, 아이스크림케이크처럼 컨셉이 밝든 어둡든 노래마다 임팩트가 크고 색깔이 뚜렷했는데 싸이코로 엄청 사랑받고 나서부터 약간 그런 풍? 좀 샤랄라하면서 우아한 느낌의 노래 (칠킬, 필마이리듬, 퀸덤 같은)들을 자꾸 내서 아쉬움.. 뭔가 노래는 좋지만 노래 자체가 가볍고 흘러가는 노래 같아서 레드벨벳! 했을 때 뇌리에 확 꽂히지가 않는 것 같아.. 이거랑 별개로 노래는 좋긴 함! 내 말은 확 땡기는 맛이 예전보다 사라졌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