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어제 저녁에 싸우고
(싸웠다기보단 집에서 남친이 편의점 팥빙수먹겠다고 가져와서 나도 한입만먹겠다고 맛만보려는데 퉤퉤거리고 시비걸고 기분나쁘게 얘기해서 짜증내고 방에들어감)
오늘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평소처럼 톡하길래(늘..이런식으로 어물쩡 넘어가가됨)
오늘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어서 한 대답인데
진짜 벽에다 얘기하는 느낌이야
어떡해야해?ㅜ
남친이랑 어제 저녁에 싸우고
(싸웠다기보단 집에서 남친이 편의점 팥빙수먹겠다고 가져와서 나도 한입만먹겠다고 맛만보려는데 퉤퉤거리고 시비걸고 기분나쁘게 얘기해서 짜증내고 방에들어감)
오늘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평소처럼 톡하길래(늘..이런식으로 어물쩡 넘어가가됨)
오늘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어서 한 대답인데
진짜 벽에다 얘기하는 느낌이야
어떡해야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