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킹덤>에서 좀비들 죽이는 것 보다 훨씬 통쾌했었던 장면.jpgif
세자임을 상징하는 사조룡 호패
지만 살기위해서 백성들을 버리고 도망간 관리한테
망설임 없이 선빵을 날려주고
넌 누구냐고 물으니까
쿨하게 앞섶에서 호패를 던져주는 세자
국본 권력맛에 취한다 크
TMI 조선시대에는 임금도 호패를 차고 다님
(왕 5조룡, 세자 4조룡, 세손 3조룡)
바로 무능하기 짝이 없는 양반들을
세자라는 절대 신분으로 사정없이 패고 다닐 때임
좀비들은 알고 보면 그 사정이 딱하기라도 함ㅠ
세자인 거 알고는 알아서 기는 양반들 보면 ㄹㅇ 통쾌
로열수저 권력맛 최고임 b
신분제 옹호가 아니라 진심 킹덤은
좀비들보다도 양반들 때문에 속 터져서 그럼
속 터지는 만큼 세자가 바로바로 패줘서 속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