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에서
청량 왕자 그잡채인
박보검
예능에서도 늘 그렇듯 스윗하고 배려넘치고
심지어 영어까지 잘해서 당황스러움 ;;
프로그램 컨셉이 누군가의 삶을 72시간 동안 살아보는 건데
박보검은 합창단 리더의 삶을 살게됨
합창단 리더라는 거 알기 전
알고 난 후
계속 머리 쥐어뜯는 박보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박보검 이 멘붕 상황 속에서 심지어 리드를 한다..?
심지어 솔로곡 까지 있는 극한의 부담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근데 또 기가막히게 해낸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환경에서 어려웠을 텐데도
최선을 다해 해낸 보검을 노래로 응원해 주는 사람들 ㅜㅜ
노래도 감동적인데 이 장면 자체가 뭔가 울컥하는 게 있음 ㅠ
다정하고 예의 바르고 착한 박보검은
기존에 알던 이미지인데 낯선 환경에 적응력 빠르고
배포 있게 대응하는 모습은 넘 의외임ㅇㅇ
영상 한번 보는 거 ㅊㅊ
머리 뜯어서 뻗친 박보검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