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44가 엄청 자주 보이고 다른 숫자 22 33 55 66
77 88 이런것도 자주보이는데 44가 젤 자주보임
나 죽을때 다된거냐?
솔직히 작년부터 갑자기 우울증 공허감 생기고
심해지긴 했음 그래도 제작년까지는 불행한 삶중에도
나름 재밌는것도 있고 즐거울때도 있었음
그게 내 삶이 재밌고 즐거워서가 아니라 내현실을
자각을 안하고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아직 그래도 나는 정신 마인드가 젊고
외모도 아직은 동안이란 소리도 꽤 들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심적변화 그동안 쌓여왔던게 터진건지
내가 진짜 노화가와서 그런건지 갑자기 감정적으로
확 떨어지고 세상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너무 외롭고 사는게 앞날이 겁나서
그리고 누가 지나가는 말로 그말을 왜하는지 모르겠는데
내이름 부르면서 00가 영안실에 있다고요? 갑자기 뜬금없이 그런 상황극을 하는데 정말 믿도끝도없이 갑자기
그런얘길 왜하나? 그때는 좀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냥 장난치나 보다 넘겼는데 작년에 그런 심적변화를
느끼고 나서부턴 그말이 생각나고 그냥 안넘겨지더라
내가 기분좋고 살만할땐 아무렇지도 않게 넘겨지던
것들이 그동안 쌓여왔던 그런 스트레스나 힘듦이
갑자기 생각나고 현실자각 타임이 온건지
그동안에는 스트레스받기 싫고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해결되겠지 넘겼던것들이 진지하게 깊이 생각하게
되고 옛날에는 막연하고 긍정적 낙천적으로
넘겼던것들이 지극히 현실적으로 보이면서
사는게 다 부정적으로 보이고 뭔가 희망이 없게느껴져서
전에 지인의 지인이 돈도 많고 나름 사업도 하고
남들보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살던 사람들이 갑자기
ㅈ ㅑ살 한 얘기도 2번이나 듣고
알던분이 건강하게 본지 몇달안되서 한 2~3달 됐나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시고
그러니 사람이 그렇게 어느순간 어느날 갑자기 죽을수도
있구나 너무 뭔가와서 내심경변화도 갑자기 크게오고
세상사는게 희망적으로 안보이는데
결혼을 해도 결혼지옥에서 본 거처럼 살까봐 걱정되고
애낳으면 금쪽이같은 애 나올까봐 걱정되고
내가 그동안 젊음과 낙천적?인 성격으로 버텨왔던게
이제는 더는 젊지도 않고 세상이 너무 현실적이고
어둡고 부정적으로 보이기만해서 이렇게 계속 살다간
오래 못살거 같고 지금 현재도 사는게 전혀 행복하지도
않고
어느날부턴가 내가 어떤사람들한테 잘못하지도 않고
난 나름 내삶에서 최선을 다해 버텼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뭔가 운이 다 한느낌 밝은 뭔가 기대가 되는것도
없고 그냥 우울증이라기엔 현실도 너무 힘들고
그래도 그동안 힘들때마다 난 할수있다 버텨왔던거도
이제 지친 느낌 내가 믿고 기대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도 없는거 같고
그래도 그동안은 가족때문이라도 버텨야해 했던것도
뭔가 가족들도 다 힘들고 우울해보이고 왜이렇게
세상이 다 희망도 거의 없는 회색빛으로 보이는건지
나를 힘들게하고 괴롭혔던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하게 살고 부모가족도 나 힘든건 모르고
옛날에는 내외적인 모습이런거에 치중이 되었다면
이젠 더이상 별볼일 없는 내외모나 미래는 안보이고
현재 보잘것없는 내모습에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