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많이 만나봤는데 조카 하나같이 다 빚만 가득하고 돈한푼 없더라
아는 지인이나 언니들도 다 공무원 공기업다니는 한남들이랑 결혼한거 다 후회중임
대기업도 돈때문에 걱정하는거 똑같음
걍 언니로써 현실 알려줄게
의사 아니면 만나지마.
이게 대한민국 현실이야.
언니로써 확실히 말해둘게. 의사 아니면 아니면 결혼해주지마. 사겨주지도 말고 한남이 말걸면 개무시해.
그게 우리같이 억울하게 한국에서 태어난 여자로써 행복을 누릴수있는 권리니까
난 내가 대기업다니고 남편도 대기업 다녀서 엄청 풍족하게 사는뎅ㅋㅋ난 여자로서 권리는 그딴 의사남자 만나서 의존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내 스스로 교육 잘 받고,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다닐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나랑 비슷하게 살아온 남자 만나서 동등한 관계로 잘 사는거. 그게 여자로서의 권리지